| ‘2026 메디엑스포 코리아’ 성황리 마무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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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병원은 지난 7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사흘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보건의료 전문 전시회 ‘2026 메디엑스포 코리아’에 참가하여, 우리 병원의 자랑스러운 핵심 의료 역량을 지역 사회와 관람객들에게 성공적으로 알리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우리 병원은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 부스와 ‘대·대·대(대구·경북 대동맥수술은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부스를 각각 기획·운영하며, 고위험 신생아 및 중증 대동맥질환 치료의 거점 병원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공고히 증명하였다. 정지은 모아센터장(소아청소년과 교수)은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300g대 극소저체중아 치료 경험 및 높은 생존율, ECMO 등 최고 난도의 케어 역량을 소개했다. 특히 심평원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3연속 1등급’ 획득 성과를 함께 공유하며, 우리 병원이 365일 공백 없는 전국 최고 수준의 전문 인력과 진료 체계를 갖추고 있음을 대내외에 자랑스럽게 알렸다. 행사 첫날에는 추경호 대구시장이 우리 병원 부스를 특별 방문하여, 생명을 지키기 위해 24시간 헌신하는 의료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세상의 첫발을 내딛는 모든 신생아를 응원한다”는 격려의 메시지를 방명록에 남겼다. 대동맥 부스에서는 ‘대구·경북 대동맥수술은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응급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수술을 시행할 수 있는 우리 병원만의 ‘원스톱 응급 치료 시스템’을 홍보했다. 중증 혈관 질환의 위험성과 조기 진단의 중요성에 대해 지역민의 눈높이에 맞춘 의학 정보를 제공하여, 수도권에 가지 않고도 지역 내에서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든든한 의료 인프라의 실체를 입증해 보였다.
이번 메디엑스포는 많은 교직원들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우리 병원이 가진 의료의 질적 우수성과 생명 존중의 가치를 대구·경북 지역민들에게 생생하게 각인시키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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