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류마티스관절센터홍보영상
1980 첫출발, 성장 1990, 2000 도약
지역의료를 선도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주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병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사랑으로 환자를 돌보는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이 대구경북권 류마티스 및 퇴행성 관절염 전문질환센터
설립과 함께 더 큰 명성을 이어가고자합니다.
의료원장 최경환 신부 : 우리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은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병자를 치유하신 그리스도를 본받아 최상의 섬김 의료서비스로 고객 여러분을 모시고 있습니다.
일찍이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를 하기 위해서 1994년 대구 경북 최초로 문을 연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류마티스센터
질환의 조기발견과 치료시스템을 구축해 발전시켜온 류마티스센터는 연평균 4만여명의 환자를 진료하고 있으며,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병원 중 가장 많은 환자를 진료해 왔습니다.
류마티스 질환의 진료 및 연구에 있어 독보적인 위치를 지켜온 류마티스센터는 그 역사와 전통을 그대로 이어 2009년 보건복지부 지정,
권역 류마티스 및 퇴행성 관절염 전문질환센터로 선정되었습니다. 대구경북권 류마티스 및 퇴행정 관절염 전문질환센터는 최고의 의료진 최첨단 의료시스템의 시너지를 통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수준의 선진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류마티스·관절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