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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영석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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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영석 교수님께 치료를 받은 이*우 환자의 아들 이상헌입니다.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으로 전원하기 전, 저희는 영*대학교병원에서 약 3개월 동안 여러 검사와 외래 진료를 받았습니다. 외과적 수술을 준비하고 있었지만, 결국 담당 의료진으로부터 수술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막막한 상황에 놓였습니다. 그러던 중 대구에서 수술 실력이 뛰어나기로 알려진 한영석 교수님을 소개받아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으로 전원하게 되었습니다. 교수님을 처음 뵈었을 때 가장 크게 느낀 점은 환자를 진심으로 생각하고 배려하시는 따뜻한 마음이었습니다. 첫 외래 진료부터 현재 상태와 치료 과정, 수술 계획을 환자와 보호자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전 병원에서는 어렵다고 했던 외과적 수술도 교수님의 뛰어난 실력과 헌신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고, 아버지는 건강하게 회복하여 무사히 퇴원하셨습니다. 그리고 2026년 7월 13일 마지막 외래 진료에서 더 이상 병원에 방문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건강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동안 늘 마음속에 있던 걱정과 불안이 한순간에 사라졌고, 가족 모두가 안도하며 기쁜 마음으로 병원을 나설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의 건강을 되찾아 주시고, 최선을 다해 치료해 주신 한영석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치료 과정에서 함께 애써 주신 의료진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마취과 선생님과 한지민 교수님, 그리고 교수님 상담실 앞에서 늘 따뜻하게 맞아주신 김영희 선생님까지 모두 감사합니다.) 교수님의 따뜻한 진료와 뛰어난 의료 실력은 저희 가족에게 평생 잊지 못할 큰 힘이 되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많은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해 주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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