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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각장애를 가진 환자를 배려하여 진료해주신 안과 윤숙현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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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윤숙현 교수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저희 외삼촌은 청각 장애인으로 후천적인 장애로 수화를 하시지 못 하고 의사 소통은 글과 입모양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와 외삼촌은 함께 안과 진료를 갔었고, 한번도 받아보지 못 한, 청각 장애에 대한 배려를 받았습니다.
어머님께서 따로 요청하지 않았음에도 교수님께서 모니터에 글을 적어 청각 장애를 가진 외삼촌께서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저희는 이제껏 그런 진료를 생각해보지도 받아보지도 못 했습니다. 의사소통은 당연히 장애 가족을 가진 저희 가족이 알아서 하는 것이지 이런 방법으로 진료를 받는다는건 생각도 못 해본 일이었습니다.
한번도 아닌 여러번의 글을 적어주시고 그 모든 과정을 전혀 불편해하지 않으시고 친절히 먼저 해보여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저희에겐 큰 감동과 감사였습니다.
저희 어머님은 68세로 이제껏 청각장애를 가진 외삼촌을 데리고 병원을 다녔지만, 이렇게 섬세하게 환자를 배려하여 진료를 받아 본 경험이 없습니다. 어머니께서 그날의 감동과 감사는 평생 잊지 못 할 것 같다며 꼭 이런 이야기를 남겨달라고 하여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나이 드신 두 분께서 병원에 다니시는게 저도 걱정이 되고 죄송한 마음이었는데 이렇게 친절하시고 배려 깊으신 교수님께서 계셔서 제 마음도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항상 친절하게 대해 주시는 안과 간호사님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안과 윤숙현 교수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교수님께서 보여주신 진료는 진료를 넘어서는 사랑과 배려였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감사 드립니다.
안과 윤숙현 교수님과 안과 간호사님들의 건강과 가정의 평화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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