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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는 의사가 치료를 하지만 결국은 환자 가족의 아픔은 피할 수 없습니다. 잘 되면 다행이지만 잘못되면 모든 게 환자 가족의 아픔 이 됩니다.. 더 이상 참지 마시고 눈을 부릅뜨고 치료 과정을 하나하나 확인하고 감시하여 불이익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아직도 아물지 않는 상처가 한이 되어 메아리치고 있습니다.
밤새 어머니가 일반 병실에서 고통 속에서 죽어갈 때 의료진은 도대체 뭘 하고 있었을까? 간병인도 있었는데 아무도 모른단다. 2023년 2월 8일 대구 카톨릭대 병원의 응급실도 , 중환자실도 아닌 일반 병동 그것도 진료 보조실에서 고인이 된 어머니 앞에서 의사
에게 물었습니다. 어머니가 죽은 사인이 뭐냐고...
도대체 의료진은 그동안 뭘 했나고......... 그런데 의사말이 황당합니다. 의사도 모르겠답니다. 환자가 왜 죽었는지 사인도 모르다니 그게 의사가 할 소린가? 모두가 저희와 같은 사고 없이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의사나 간호사는 병원 편이지 절대 환자편이 아닙니다. 늘 기억 하시길 부탁 드려요. 한이 맻혀서 눈도 못 감은 채 돌아가신 어머님께서 이제는 조금이라도 편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약 2년 전 겨울 대구 카톨릭대학교병원에서 치료 중이던 어머니의 갑작스런 사망이 너무 허무하고 억울하여 국가에 호소를 해 봤으나 국가도 도움이 안되더군요. 가진자는 가진자의 편이더군요...의료분쟁조정 중재원도 믿지 마세요..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피해를 당하지 않게 조심 하시길 바라며 사연을 참고만 하세요... 지워지면 다시 올려 드리겠습니다. 더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며...
1. 2023년1월11일 경남 거창 집에서 넘어져 다리 정강이 골절상을 입고, 거창소재 중앙메디컬병원에서 x레이촬영결과 경골,비골 골절이라는 판정을 받아, 코로나검사후(음성) 입원하여 조치하려 했으나, 의사 선생님의 권고에 따라 다음날 2023년1월12일오전 대구카톨릭병원 정형외과 외래진료를 받고 입원조치를 하였다.코로나 검사(음성)를 받고 대구카톨릭병원80병동에 입원수속중 병원지사에 따라 병원내부에 허가된 간병인을 구하라고 하여, 까타리나소속 간병인을 구했으나, 코로나 확진후 격리해제 된지가 얼마안 된 분이었는데, 불안해서 간호사에게 확인한 결과 병원 규칙에 문제가 없다고 ,시간도 없으니 아무 이상 없다고 해서 간병인을 쓰기로 하고 2023년 1월 12일 오후 5시경 입원 수속을 마쳤다. (그게 화근인 거 같다. .코로나 확진자가 간병을 했으니 코로나가 걸릴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코로나에 감염 되었던 간병인이 환자 간병을 하면 병원에서 관심을 가지고 주의 깊게 확인 하는 게 당연한 게 아닙니까?)
2. 대구 카톨릭대 병원 정형외과(80병동)로 입원하여 약 1주일 후 수술(의사 최지훈)을 무사히 마쳤고, 수술한지 일주일 후 2023년 1월 26일 퇴원하라는 의사 지시에 퇴원 수속을 받고, 오후 3시쯤 자가용을 타고 거창소재 중앙메디컬병원으로 며칠 요양차 다시 입원을 하기로 했다.
3.오후 4시 넘어서 중앙메디컬병원에 입원하기 위해 코로나 검사를 받았는데 양성판정이 나왔다. 그래도 코로나 예방접종을 모두 다 받았기에 가볍게 지나가리라 생각했다. 하지만 저녁부터 39도이상 고열이 나고 혈압이 65이하로 떨어져 쇼크가 올수도 있다는 의사의 판단에 종합병원으로 다시 가야 할 수밖에 없었고,대구 카톨릭병원은 경남권역이 아니었기에, 보건소 규칙상 경남 진주 국립경상대병원에서 입원하여 1주일정도 격리하여 코로나치료를 받고, 퇴원하라는 의사 지시대로 2023년2월1일 퇴원수속후 다시 거창 중앙메디컬병원에 입원했는데, 이게 무슨 일이야~~~또 고열과 저혈압으로 대학병원으로 이송해야만 했다.거창에서는 고열과 저혈압을 치료하는데 자신이 없다고 하니~~~ (이때도 의사는 쇼크상태라 하는데 정신은 말짱하여 의아스러워 했다)
4.2023년 2월1일 밤12시경 다시 구급차로 대구카톨릭병원 응급실에 입원했고 저혈압과 고열은 쉽게 치료가 되었으나, 몸이 좀 허약하고 염증수치가 높아서 며칠간 치료를 하자는 의료진의 요구에, 호흡기내과 병동인 94병동(의사 최금주)으로 입원을 하게 되었다.
5.대구카톨릭병원 응급실에서 받은 수혈 때문에 어머니는 탈피하듯이, 허물이 벗겨지고 가려워 밤낮으로 힘들어 했고,물 한모금 안준다고 시간만 나면 하소연 했다. 정말 힘들었다. 큰병도 없는데 왜 물을 안주냐고 간호사에게 따지고 부탁도 했지만, 의사 지시라 할수 없다는 말 밖에 없었다. 감옥도 아니고 평소 밥도 잘 먹었는데 카톨릭에서는 중환자 취급만 한것 같다. 환자와 보호자는 인권이 없는거 같다.
6.그러나 큰 병도 없고 검사란 검사는 모두 하면서 환자 병명도 모른 채 2023년 2월 8일 새벽 어머니는 눈도 감지 못한 채 저 세상으로 가버리고 말았습니다. 전날 6시쯤 의사(정치영 교수,전공의 이름 모름))와 통화를 했는데, 폐도 정상이고 큰 문제도 없는데 열이 멈추질 않는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큰 문제는 없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는데....그게 아니었습니다.
어머니가 고통 속에서 돌아가시기 전날 저녁부터 까지 의사와 간호사 그리고 간병인은 뭘하고 있었는지 아무도 이야기해 주지 않습니다. 보호자의 질문에 제대로 답을 해주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어머니 임종도 못보고 어이없이 주검이 되신 어머니는 어떤 심정 이었을까요? 일반 병실에서 영문도 모른 채 죽었다니...
이게 병원인가요? 더구나 대학병원에서.. .응급실도 아니고 , 중환자실도 아니고 이게 무슨 일일까요? 모두들 신경을 안 썼다는 이야기 죠>>> 설마 무슨 일이 있겠어.. 이랬을까요? 밤새 어머니가 고통 속에서 헤메일 때 도대체 의료진은 뭘 하고 있었을까요?
2023년 2월 8일 고인이 된 어머니 앞에서 의사에게 물었습니다. 사인이 뭐냐고... 도대체 의료진은 그동안 뭘 했나고......... 그런데 의사말이 황당합니다. 의사도 모르겠답니다. 사인도 모르다니 그게 의사가 할 소린가? 그냥 할 말이 없었습니다. 우린 병원비만 내고 허무하게 병원을 떠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부검을 할 걸 잘못 했나요?
의사가 사인도 모르다니.. ... 이게 병원인지 감옥인지 ???? 도대체 이게 뭐죠? 사망 진단서에는 원인을 모르니까 폐혈성 쇼크라고 그
냥 공란은 안되는지 그렇게 기록만 대충 하고... 코로나 예방 때문에 보호자는 면회도 금지 하면서, 자기 병원에서 병동 내에서 환자가 코로나에 걸려 그 병과 관련해서 사망했는데 사망
원인도 모르고... 미안하다는 말도 하나 없고 이게 대학 병원입니까? ... 이게 이 병원과 의료진이 하는 행동입니다..
우리는 뭘 해야 합니까? 병원에서는 아무것도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고 , 어머니의 주검 앞에서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모든 게 환자 탓 이라고만 하고... 의료진과 병원은 모로쇠로 일관하고.... 아직도 꿈속에서 어머니는 무슨 말을 하시는데''' 어떻게 어머니 한을 풀어 드려야 할까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요? 이 나라는 누구의 나라 일까요? 의사는 법보다 강한가 봅니다. 충고나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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