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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윤영교수님(혈종내과) 142병동 간호사선생님들, 간호조무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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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장인어른은 7월 방광암 진단 후 10월 14일 소천하였습니다. 보름가량 암병동에 입원하셨고 보름가량 호스피스병동, 1일 임종실에 계셨습니다. 서울에 소재한 대학병원, 대구에 다른 2차병원, 요양병원을 다녀봤지만 조윤영 교수님만큼 정확한 소견을 이야기해주시분을 만나기 어려웠고 142병동 간호사 선생님, 간호조무사선생님만큼 친절하고 전문적인 분들을 뵙기 어려웠습니다. 암이라는 병 특정상 환자 및 보호자 모두가 예민해짐으로써 간호사 및 간호조무사선생님들이 여간 힘드신게 아니라 생각 듭니다. 저희의 투정을 다 받아주시고 어여삐 여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장인어른께서 편하게 소천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글재주가 없어 마음을 모두 글로 옮기는 것이 쉽지 않네요.(경황이 없어 간호사 및 간호조무사선생님들 성함을 메모해두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등에 날개가 있으신 142병동 선생님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항상 감사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불어 임종에 가까운 환자들을 가장 좋은 병동에 위치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는 대구카톨릭대학병원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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