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작성시 주의해주세요!
게시판에 글쓰기를 하는 경우 본문 또는 첨부파일내에 개인정보
(주민등록번호, 성명, 연락처 등)가 포함되어 게시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를 포함하여 게시하는 경우에는 불특정 다수에게 개인정보가 노출되어 악용될수 있으며, 특히 타인의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칭찬합시다"와 관련된 게시물이 아닌 경우에는 이동 또는 삭제 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신생아 중환자실 간호사분들 감사합니다 | ||
|---|---|---|
|
||
|
게시판에 글쓰기를 하는 경우 본문 또는 첨부파일내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성명, 연락처 등)가 포함되어 게시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아기가 태어난지 얼마되지않아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하게되었고 아기가 아픈것도 걱정이지만 부모의 손으로 직접 돌봐주지 못하는 부분도 신경이 정말 많이 쓰였습니다. 일로서 대하는 저희 아기에게 부모처럼 관심과 애정을 갖고 돌봐주길 바라는건 욕심이라 생각하였으나 아기가 퇴원하고 육아를 하고 있는 지금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면회때 간호사분들께 여쭤봤던 여러 질문들에 대한 답변이나 저희 아이에 대한 설명과 이야기들, 그리고 퇴원시에 설명해주셨던 아이에 대한 상태나 디테일한 부분들은 정말 많은 관심이 있어야 알 수 있는 부분들이었고 아기를 케어해주시는 방법도 제가 직접해보니 귀찮고 이렇게까지 해야하나싶은 생각이 드는걸보니 오히려 저보다 더 신경써주셨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아기도 건강하게 퇴원하였고 너무 잘크고 있는데 문득 2주간 저희 아기를 돌봐주신 신생아 중환자실 간호사분들께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나마 글을 올립니다. 입원부터 퇴원까지도 너무 친절하셨고 덕분에 저희 아기도 무사히 퇴원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