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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찌감히 칭찬이라니요! ★조명래교수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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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명덕빵앗간 이라는 대구에 빵집(베이커리 카페)을 운영하고 있는 대표 권영준 이라고 하며 저는 2023년 10월 12일 현재 80병동(정형외과)에 입원 중 입니다. 저는 조명래 교수님을 감히 칭찬하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감사하여 다 드리지 못하는 마음을 조금 이라도 표현하기 위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조명래 교수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이 글을 혹시나 보신다면 "치워 치워 뭐 그런 걸 적어 놨어" 하실 교수님 모습이 보입니다^-^ 저와 조명래교수님과의 인연은 2005년도 5월 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그해 여름 시골에 할머니,할아버지 댁에 모내기를 도와 드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교통사고로 좌측 다리 대퇴부 개방성 골절 사고가 있었습니다. 쉬운말로 그냥 왼쪽 다리 허벅지가 잘리고 그 중간의 뼈는 밖으로 드러났으며 일부 뼈의 손실까지 뜨겁던 시외 국도에서 난 사고에 아스팔트에 열기까지 정말 이대로 죽는구나 하고 있을때 119구급대가 도착하였고 지방 고령의 모병원 으로 이송 되었으나 빨리 대구의 큰 병원으로 가라는 당시의 의사 선생님의 말에 지체없이 대구로 이송을 왔습니다. 그리하여 도착 한 곳이 대구의 가톨릭대학의료원 이였습니다. 응급실에 도착 하니 근육과 뼈의 손실도 많았고 상처 부위의 감염도 심한 상태라 당시 흘려 들리기로는 "절단을 해야 할것 같다, 너무 심하게 훼손 되었다" 라고 들었습니다. 그러고 붓기가 빠지고 금식을 하고 응급수술을 마치고 나와보니 제 다리가 붙어 있더군요 그러고 그날 오후에 회진 도시는 조명래 교수님이 처음 뵜습니다. 젊은데 다리가 손실되면 어쩌냐고 아직 어려서 잘 회복 할거라는 교수님 말씀...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 이후로 손실된 뼈를 새척해서 보강하는 수술, 피부이식 수술, 핀 고정 삽입 수술등 정말 많은 수술을 몇번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열은 40도, 내성균 발현, 골수염... 그럼에도 포기 하지 않아 주시고 저의 왼쪽다리 붙여 살려주신 조명래 교수님 감사합니다. 조명래 교수님과 인연은 벌써 18년 입니다. 이렇게 제 다리로 걸어 다닐수 있도록 해주시어 유복하지 않은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나름 자수성가 하여 지금은 가게 몇곳을 운영하는 한 회사의 대표가 되었습니다. 모두가 교수님이 신경 써 주시어 다시 한번 태어났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다보니 여기까지 도달 할 수 있었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명래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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