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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94병동 간호사선생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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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 늦게 응급실에서 소화기내과 94병동으로 남편이 입원을 했습니다. 늦은 밤이어서 같은 병실을 사용하는 다른 환자분들께 죄송했지만 상황이 어쩔수 없었습니다. 94병동 간호사선생님들께서 늦은 밤인데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설명도 잘 해주셔서 불안한 마음을 달랠수 있었습니다. 어제밤은 경황도 없어서 간호사분들의 성함도 잘 못 보았습니다. 오늘 혈관주사를 놓을 새로운 혈관을 찾는데 말라가는 남편의 팔과 혈관을 찾을수 없어서 심장이 녹아 내릴것 같았습니다. 윤혜지간호사선생님께서 정말 함께 마음 아파해주시면서 혈관자리를 잘 찾아주셨고 복수로 다리까지 퉁퉁부은 남편의 다리를 보고 베개를 더 받쳐주라시며 챙겨 주셨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인 남편과 저에게 정말 따뜻한 위로의 말씀을 해 주셔서 힘이 됩니다. 윤혜지간호사선생님을 비롯한 94병동 간호사선생님들~ 진심으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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