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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레사 120 간호ㆍ간병 통합센터"에 계신 모든분들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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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간단한 수술을하고 보호자가 없으므로 "테레사관 120병동 간호ㆍ간병 통합병동"에 입원해있는 환자입니다~ 이틀 반나절을 입원해 있으면서 "테레사관 120 간호ㆍ간병 통합병동"에 계신분들을 존경하지 않을수가 없어서 입원중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많은 칭찬의 일이 있지만... 한가지를 들자면 제 옆 침대엔 거동이 불편하신 할머니 한분이 계시는데... 그분은 간호사님외 다른분들을 정~~~~말 정~~~말 자주 부르십니다.. 무지하게 마니 마니 부르십니다.... 헌데도 눈찌푸림은 커녕 오히려 불편한곳이 더 없는지 케어를 더 더 해주십니다 대단하다 못해 이분들이 천사인듯한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저또한 보호자가 없어서 수술후 이분들의 도움을 많이 받고 미안해하는데... 제게 "걱정마시고 저희가 도와드릴테니 편히 계시다가 퇴원하심되요~^^*"라고 말씀하시는데.... 미안함과 고마움에 어찌할바를 몰랐습니다... 이분들은 정말 하늘에서 내려오신 천사분들 같습니다~ 아직 퇴원전이지만.... "테레사관 120동 간호ㆍ간병 통합 병동"에 근무하시는 모든분들께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정말 정말 고생 많으시고 감사합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고마움을 다 담지는 못했지만....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만 따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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