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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기내과, 김민(인)희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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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로한 아버지가 호흡기내과 현교수님 환자이십니다. 5월 초순, 타인과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아버지 혼자서 병원을 가셨다고 해요. 어머니가 따라갈 컨디션이 안 돼서. (어머니도 카톨릭병원에서 수술, 치료, 입원을 반복..ㅠ)
저 역시 동행할 상황이 아니어서 어머니를 통해 경과를 듣고 있는 상황인데, 아버지가 혼자 가셨으니 선생님께 무슨 말을 하고 무슨 말을 듣고 오셨는지 알 수가 없어서 궁금하던 차에, 어머니가 또 아버지의 <기침+피> 이야기를 하셔서 오늘 호흡기내과로 전화를 드렸습니다.
김민(인)희 간호사님이 전화를 받으셨어요. 오늘 진료 예약이 돼 있지 않아서 차트가 뜨지 않는다. 그래서 잘 알 수는 없지만 2달 후 예약이 되어 있는 걸로 봐서 경과를 지켜보는 중인 것 같다... 등 제 질문에 하나하나 친절하게 대답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주치의 선생님께 직접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아버지 없이, 저 혼자 아버지 이름으로 예약을 하고 가 봐야 하나 하던 차에 (아버지가 별로 협조적이지가 않으셔서요 ㅠ) 이런저런 답변을 듣고 궁금증이 많이 해소됐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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